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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부모님 칠순 기념으로 다낭 3박 4일 자유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부모님 체력을 고려해서 일정을 너무 빽빽하게 잡지 않고, 마사지와 맛집 위주로 여유롭게 구성했어요. 첫날에는 공항 도착 후 한시장에서 아오자이를 맞추고 핑크성당 가볍게 둘러본 뒤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둘째 날은 바나힐 투어를 다녀왔는데, 날씨가 좋아서 골든브릿지에서 멋진 사진을 많이 건졌네요. 셋째 날은 호이안 올드타운으로 이동해서 소원배를 탔는데 부모님이 가장 좋아하셨습니다. 마지막 날은 미케비치 근처 해산물 식당에서 식사하고 롯데마트에서 기념품 쇼핑으로 마무리했습니다. 다낭은 그랩이 정말 잘 되어 있어서 부모님 모시고 이동하기에 전혀 불편함이 없었어요. 혹시 가족 여행 계획 중이신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부모님 칠순 기념 여행이라니 정말 효도하셨네요! 코스가 무리 없고 딱 좋아 보입니다.
바나힐 날씨 맞추기 어려운데 날씨가 좋았다니 정말 다행이네요. 사진도 잘 나왔을 것 같아요.
호이안 소원배는 진짜 부모님 세대 감성에 딱 맞는 필수 코스인 것 같아요.
저희도 조만간 부모님 모시고 가는데 이 일정 그대로 참고해서 다녀와야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기억나는 것 더 추가해둘게요.
마사지랑 맛집 위주로 여유롭게 짜신 게 신의 한 수였던 것 같습니다. 고생하셨어요!
부모님 칠순 기념 여행이라니 정말 효도하셨네요! 코스가 무리 없고 딱 좋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