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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모시고 다녀온 다낭 호이안 코스입니다. 첫날은 늦게 도착해서 한시장 근처 가성비 호텔에서 묵었고, 둘째 날부터 본격적으로 움직였습니다. 한시장에서 아오자이 맞추고 핑크성당 구경한 다음 호이안으로 넘어갔어요. 호이안 올드타운은 밤에 가야 정말 예쁩니다. 소원배 타실 때 흥정은 필수예요. 저희는 4명 기준 20만동에 탔습니다. 셋째 날은 바나힐 가려다가 날씨가 흐려서 미케비치 근처 카페에서 쉬었는데 이것도 나름 여유롭고 좋았습니다. 마지막 날은 롯데마트에서 기념품 쇼핑하고 마사지 받은 뒤 공항으로 향했습니다. 다낭은 경기도 다낭시라고 불릴 만큼 한국어 소통이 잘 돼서 부모님도 대만족 하셨습니다.
부모님 모시고 가기에 정말 알찬 코스네요. 소원배 4명에 20만동이면 흥정 정말 잘하셨어요!
저도 다음 달에 부모님과 다낭 가는데 이 코스 그대로 참고해서 다녀와야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바나힐 날씨 안 좋을 때 과감히 포기하고 미케비치 카페 가신 건 정말 신의 한 수네요. 어르신들은 무리한 일정보다 쉬는 걸 더 좋아하시더라고요.
네, 주말 기준으로도 오전이면 괜찮았습니다.
다낭이 진짜 한국어 소통이 잘 돼서 효도 여행지로 최고인 것 같아요. 롯데마트 쇼핑에 마사지 마무리까지 완벽합니다.
소원배 탈 때 흥정 안 하면 바가지 쓰기 쉬운데 꿀팁 감사해요. 가성비와 힐링을 모두 잡은 멋진 여행이네요!
부모님 모시고 가기에 정말 알찬 코스네요. 소원배 4명에 20만동이면 흥정 정말 잘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