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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랑 갈 때마다 들리는 찐 로컬 맛집들만 추려서 공유해 봅니다. 유명한 관광객 맛집도 좋지만, 가끔은 현지인 분위기 가득한 곳이 당기더라고요. 첫 번째는 뚝배기 쌀국수로 유명한 곳인데, 일반 쌀국수와 다르게 뜨거운 뚝배기에 고기와 면을 직접 넣어 먹는 재미가 있습니다. 국물이 진짜 깊고 진해요. 두 번째는 반깐(Banh Can) 맛집인데,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베트남식 미니 부침개 같은 맛입니다. 새우랑 오징어 들어간 게 제일 맛있어요. 마지막으로 해산물 드실 분들은 보케거리 말고 시내에서 살짝 벗어난 현지 수산시장 근처 식당으로 가보세요. 훨씬 저렴하고 신선하게 랍스터랑 조개구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
와, 뚝배기 쌀국수 진짜 맛있겠네요! 혹시 가게 이름 정보 좀 알 수 있을까요?
반깐은 진짜 길거리에서 먹는 감성이 최고죠. 다음 달에 가는데 꼭 가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