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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 여행하는 4일 동안 1일 1쌀국수 실천하고 왔습니다. 한국인들에게 가장 유명한 3대 쌀국수 맛집을 주관적으로 비교해 드릴게요. 첫 번째로 '포퀸'은 뚝배기 쌀국수로 유명한데 국물이 정말 진하고 갈비탕 느낌이 납니다. 밤늦게까지 영업해서 야식으로 먹기 딱 좋았어요. 두 번째 '포화 파스퇴르'는 고기 양이 정말 푸짐하고 국물이 맑으면서도 깊은 맛이 납니다. 개인적으로 제 원픽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포레'는 현지인들이 정말 많았고 단맛이 조금 강한 편이었어요. 셋 다 각자의 매력이 있으니 취향에 맞게 골라 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위생은 포화가 가장 깔끔했던 것 같아요.
포화 파스퇴르 진짜 제 인생 쌀국수예요! 국물이 깊어서 해장으로도 딱이었습니다.
포퀸 뚝배기 쌀국수 늦은 밤에 먹으면 정말 꿀맛이죠. 후기 정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