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하노이 3박 5일 여행 다녀왔는데 아직도 여운이 남네요. 특히 주말 저녁에 갔던 맥주거리는 사람도 정말 많고 활기차서 좋았습니다. 목욕탕 의자에 앉아서 타이거 맥주랑 BBQ 먹는데 감성이 장난 아니더라구요.\n\n그리고 기찻길 카페는 현재 안전상의 이유로 통제가 좀 있긴 한데, 현지 카페 직원들이 안내해 주는 입구로 들어가면 음료 마시면서 기차가 바로 옆으로 지나가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기차가 들어올 때 경적 소리가 엄청 커서 깜짝 놀랐지만 잊지 못할 경험이었습니다.\n\n하노이 가시는 분들은 이 두 곳은 꼭 가보시길 추천합니다. 다만 소지품 분실은 항상 조심하세요!
하노이 맥주거리 분위기 진짜 최고죠! 저도 목욕탕 의자 감성 그리워요.
기찻길 카페 요즘도 들어갈 수 있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맥주거리에서 BBQ에 타이거 맥주는 참을 수 없죠. 사진 보니까 또 가고 싶네요.
기찻길 카페 음료 가격은 비싼 편인가요? 분위기 값 하겠죠?
기찻길 카페 기차 지나갈 때 진짜 스릴 넘칠 것 같아요. 안전 조심해야겠네요!
저도 지난달에 다녀왔는데 맥주거리는 사람 너무 많아서 기 빨렸지만 재밌었어요.
기찻길 카페 호객 행위 통해서만 들어갈 수 있다고 들었는데 정말인가요?
다음 달에 하노이 가는데 소매치기 조심하라는 팁 정말 유용하네요. 감사합니다.
맥주거리 BBQ 꿀맛이죠. 끈적한 하노이 밤공기가 생각나네요.
기차 지나갈 때 소리가 엄청 크다고 하던데 진짜 생생한 후기네요.
3박 5일 일정으로 하노이 알차게 다녀오셨네요! 부럽습니다.
소지품 조심하라는 말씀 명심할게요. 지갑이랑 핸드폰 잘 챙겨야겠어요.
맥주거리는 주말에 가야 제맛인 것 같아요. 활기찬 분위기 최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