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에서 사파로 이동할 때 2층짜리 캐빈형 슬리핑 버스를 이용했습니다. 일반 슬리핑 버스보다 가격은 조금 더 비싸지만 개인 공간이 완전히 분리되어 있어서 훨씬 편하게 갈 수 있었어요.\n\n내부에 충전용 USB 포트도 있고 모니터도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갔습니다. 생각보다 승차감도 나쁘지 않았고, 중간에 휴게소도 두 번 들러서 화장실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었습니다.\n\n다만 키가 180cm 이상이신 분들은 다리를 완전히 뻗기에는 살짝 좁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버스 안 에어컨이 꽤 빵빵해서 담요를 주긴 하지만 긴 소매 옷을 입고 타시는 걸 추천합니다.
하노이에서 사파까지 가는데 시간은 얼마나 걸리셨나요?
캐빈 버스 가격대가 대략 어느 정도 하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슬리핑 버스 멀미는 안 심한가요? 멀미약을 미리 먹어야 할지 고민되네요.
사진으로만 봐도 아늑해 보여요. 좋은 정보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파 갈 때 야간 버스로 이동하는 게 시간 절약되고 제일 좋은 것 같아요.
에어컨 진짜 춥죠 크크. 저도 예전에 얇은 패딩 입고 탔던 기억이 나네요.
캐빈형은 예약 미리 해야 하나요? 현장 예매도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저도 이거 타봤는데 커튼 치면 완전 아늑해서 꿀잠 자면서 갔어요.
상세한 후기 덕분에 사파 여행 계획 세우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혼자 여행 가는데 캐빈형 버스 타면 치안 걱정 없이 안심하고 갈 수 있겠어요.
모니터로 한국 영화나 예능 같은 것도 볼 수 있나요?
키가 185인데 역시 좀 좁을까요? 일반 버스보다는 그래도 낫겠죠?
에어컨 바람 세다는 꿀팁 정말 감사해요. 바람막이 하나 꼭 챙겨가야겠네요.
와, 캐빈형 버스 진짜 편해 보이네요! 다음 달에 사파 가는데 참고하겠습니다.
2층 캐빈이랑 1층 캐빈 중에 어디가 더 흔들림이 적고 편한가요?
중간에 들르는 휴게소 화장실 위생 상태는 괜찮은 편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