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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에서 사파까지 가는 방법 중 가장 대중적인 슬리핑 버스를 이용해 봤습니다. 저는 G8 캐빈 버스를 예약해서 탔는데 생각보다 시설이 너무 좋아서 깜짝 놀랐어요. 누워서 갈 수 있는 개인 공간에 커튼도 칠 수 있어서 프라이빗하고 좋았습니다.\n\n가장 걱정했던 게 멀미였는데 사파 올라가는 길이 엄청 꼬불꼬불하더라고요. 멀미 심하신 분들은 출발 30분 전에 꼭 멀미약 미리 드세요. 저도 약 안 먹었으면 중간에 내릴 뻔했습니다.\n\n그리고 버스 안에 화장실이 딸려 있긴 한데 냄새가 날 수 있으니 가급적 중간에 들르는 휴게소를 이용하시는 걸 권장합니다. 휴게소 화장실 이용할 때 잔돈(동)이 필요한 경우도 있으니 소액권 꼭 챙겨두세요!
사파 가는 길 진짜 꼬불꼬불하죠. 멀미 심한 분들은 미리 약 꼭 드셔야 합니다.
사파 가는 길 멀미약은 진짜 필수입니다. 저도 가다가 진짜 고생했거든요.
슬리핑 버스 2층은 어떤가요? 멀미가 덜한 자리가 따로 있는지 궁금해요.
소액권 챙겨가야 하는 꿀팁 감사합니다! 화장실 유료인 곳이 꽤 있나 보네요.
저도 작년에 G8 타고 사파 다녀왔는데 세상 편하게 누워서 갔던 기억이 나네요.
G8 버스가 시설 좋기로 유명하더라고요! 다음 달에 사파 가는데 참고해야겠어요.
커튼 치고 누워서 갈 수 있다니 생각보다 엄청 편해 보이네요.
휴게소 화장실 이용할 때 동전이나 잔돈 필수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G8 버스 예약은 한국에서 미리 하셨나요, 아니면 현지에서 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