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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랑 필수 코스인 빈원더스에 다녀왔습니다. 워터파크, 놀이공원, 동물원, 식물원까지 규모가 어마어마해서 계획 없이 가면 몸만 고생하겠더라고요. 우선 오전 일찍 개장 시간에 맞춰 입장해서 동물원(사파리)과 식물원 쪽을 먼저 도는 것을 추천합니다. 낮이 되면 너무 더워서 걸어 다니기 힘들거든요. 오후에는 워터파크로 이동해서 시원하게 물놀이를 즐기고 슬라이드를 타면 딱 좋습니다. 알파인 코스터는 대기가 기니까 눈치싸움 잘하셔야 해요. 마지막으로 저녁에는 분수쇼와 타타쇼를 꼭 보고 나오세요. 특히 타타쇼는 퀄리티가 생각보다 고퀄이라 밤까지 기다린 보람이 있었습니다. 하루 종일 걸어야 하니 편한 신발은 필수 중의 필수입니다!
빈원더스 갈 때 간식이나 물 반입이 엄격한 편인지 궁금합니다.
다음 달에 나트랑 가는데 이 루트대로 움직여야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덕분에 나트랑 여행 계획 짜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스크랩해 갈게요!
알파인 코스터는 오픈런 하자마자 타러 가는 것도 괜찮은 방법인 것 같아요.
아이랑 같이 가려는데 유모차 대여도 원활하게 잘 되는 편인가요?
진짜 엄청 넓어서 하루 만에 다 보려면 발바닥에 땀나도록 걸어야 하더라고요. 편한 신발 필수입니다!
타타쇼 진짜 볼만하죠! 저도 기대 안 하고 봤다가 완전 반하고 왔습니다.
분수쇼랑 타타쇼 시간대가 어떻게 되나요? 당일치기로 다 보려면 시간 조절 잘해야겠어요.
워터파크 가기 전에 사파리 도는 동선이 진짜 꿀팁이네요. 땀 흘리고 물에 들어가면 최고일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