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 여행 4일 차, 매일 1일 1분짜 실천 중인 여행자입니다. 고수나 향채를 잘 못 먹는 초딩 입맛 기준에서 유명한 세 곳 비교해 드릴게요.\n\n첫 번째로 방문한 오바마 분짜(흐엉리엔)는 소스가 새콤달콤해서 대중적인 맛이었어요. 씨푸드 롤이 진짜 바삭하고 맛있으니 꼭 같이 시키세요. 두 번째 다크호스인 분짜닥킴은 고기 양이 정말 어마어마합니다. 다만 위생에 예민하신 분들은 조금 흐린 눈 하셔야 할 수도 있어요.\n\n마지막으로 로컬 분짜 집인 분짜 흐엉선은 가격이 정말 착하고 국물이 진했습니다. 개인적인 원픽은 역시 오바마 분짜네요! 향채 향이 강하지 않아서 남녀노소 누구나 호불호 없이 먹기 가장 무난한 것 같습니다.
분짜닥킴 위생은 흐린 눈 필수라는 말에 백번 공감합니다. 그래도 고기 양은 진짜 압도적이에요.
개인적인 원픽 비교해 주시니 결정하기 훨씬 편해졌어요. 스크랩해 두고 여행 가서 볼게요.
저도 초딩 입맛인데 오바마 분짜 메모해 둡니다. 향채 뺄 수 있는 옵션이 있나요?
분짜 흐엉선 국물이 진하다니 여기도 은근히 궁금해지네요. 로컬 맛집 투어로 넣어봅니다.
하노이 1일 1분짜라니 정말 부러운 여행이네요! 남은 일정도 즐겁게 보내세요.
흐엉리엔 씨푸드 롤은 진짜 필수 주문이죠! 겉바속촉 끝판왕입니다.
다음 달에 하노이 가는데 분짜 맛집 정리해 주셔서 정말 도움 되네요. 오바마 분짜는 무조건 가야겠어요.
향채 안 좋아하는 편이라 걱정했는데 오바마 분짜 가면 안심하고 먹을 수 있겠네요.
향채 초보자인데 하노이 여행 갈 때 이 글 꼭 참고해야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오바마 분짜 진짜 대중적인 맛이라 호불호 안 갈리죠! 저도 거기가 제일 입맛에 맞았어요.
흐엉선은 로컬 느낌 제대로겠네요. 가격이 착하다니 가성비 여행에 딱이겠어요.
씨푸드 롤 바삭하다는 후기 보니까 지금 당장 하노이로 날아가고 싶어집니다.
닥킴에서 고기 양 보고 놀랐던 기억이 나네요. 위생은 흐린 눈 하면 나름 괜찮습니다.